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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12/2011  Report by Adam Marshall

퍼거슨: 대가 치를 것

알렉스 퍼거슨 감독은 맨유가 바젤에 1-2로 충격패 하면서 챔피언스리그 조별예선 탈락의 고배를 마신 것에 대해 핑계는 없다고 말했다.

필 존스의 늦은 헤딩골은 단지 위안일 뿐, 바젤은 마르코 슈트렐러와 알렌산더 프레이의 골에 힘입어 16강에 진출했다.

맨유는 내년부터 사상 처음으로 유로파리그에 나서게 되었지만, 유로파리그 우승컵 역시 남아있기 때문에 맨유에게는 신선한 도전으로 다가올 것이다. 다만 남아있는 경기 스케줄을 변경해야 한다는 과제가 남아있다.

퍼거슨 감독은 “물론 실망스럽다. 설명할 방법이 없다”면서 “우리 점유율이 높았다. 좋은 찬스도 많았다. 거기까지는 좋았다. 하지만 우리는 그것을 성공시키지 못했고, 결과를 받아들여야만 한다”고 말했다.

또 “맨유에 있는 동안 유로파리그에 나선 적이 한 번도 없다. 이것은 목요일, 일요일 경기에 나서야 한다는 것을 의미한다. 좋은 현상이 아니지만, 16강에 진출하지 못한 우리가 치러야 할 대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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