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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존스와 에반스, 클레베리 같은 영건들에게 오늘과 같은 경기에 출장시켜 멋진 경험을 하게 하기를 원했다. 오늘과 같은 경기는 맨유의 영건들에게 멋진 경험이자 도전이 될 것이라 생각한다."

-알렉스 퍼거슨 감독

07/08/2011  Report by Steve Bartr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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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의 영건들, 합격!

알렉스 퍼거슨 감독은 맨체스터 시티(이하 맨시티)와의경기에서 맹활약을 펼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의 영건들에게 합격점을 주었다.

맨유는 전반 맨시티에 두 골을 허용했지만, 후반들어 톰 클레버리와 필 존스, 조니 에반스 등 맨유의 영건들로 교체 이후, 팀 분위기를 바꿔 주도권을 다시 가져왔다. 이후 3골을 퍼 부으며 극적인 역전승을 거두었다. 데니 웰벡은 베르바토프와 교체하기 전까지 전후반 그라운드를 누비며 맹활약을 펼쳤다. 다비드 데 헤아는 맨유의 수문장 역할을 톡톡히 해냈다.

이에 알렉스 퍼거슨 감독은, "맨시티와의 경기에서 영건들이 보여준 플레이는 매우 훌륭했다."고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퍼거슨 감독은 이어, "전반전까지는 맨시티가 훌륭한 경기 운영으로 우리는 주도권을 뺏기며 2골을 연달아 내줬지만, 맨유의 선수들은 당황해하지 않고 첫 골을 뽑아내며 이내 분위기를 바꾸는데 성공했다."며 경기에 만족해 했다.

퍼거슨 감독은 이어, "나는 존스와 에반스, 클레베리 같은 영건들에게 오늘과 같은 경기에 출장시켜 멋진 경험을 하게 하기를 원했다. 오늘과 같은 경기는 맨유의 영건들에게 멋진 경험이자 도전이 될 것이라 생각한다."며 맨유의 영건들에게 힘을 실어줬다.

그는 이어지는 인터뷰에서, "존스와 헤아는 멋진 경기 운영으로 밝은 맨유의 미래를 보여줬다."며 소감을 말했다.

퍼거슨 감독은, "이번 경기를 통해 맨유의 가장 좋은 스쿼드가 무엇인지 확인할 수 있었다. 일각에서는 지금의 스쿼드가 최선은 아니라고 말하지만, 오늘의 경기를 통해 젊은 선수들이 얼마나 큰 가능성을 가지고 있는지 확인할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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