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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8/2011  Report by Adam Marsha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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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슐리 영, 다른 포지션에도?

알렉스 퍼거슨 감독은 애슐리 영이 앞으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의 중앙 공격수의 역할을 하게 될 것이는 것에 확실한 언급을 피했다.

이번 여름 이적 시장을 통해 아스톤 빌라에서 맨유로 이적해 온 애슐리 영, 맨유의 시즌 첫 경기에서 웨스트 브롬에게 2-1의 승리를 안기며 왼쪽 윙어로서 화려한 데뷔 무대를 가졌다.

아스톤 빌라에서는 주로 중앙에서 경기를 운영하던 애슐리 영, 잉글랜드 대표팀에서도 중앙에서 경기를 펼치던 그가 이번 첫 경기에서는 왼쪽 윙어로 활약을 했다. 주로 중앙에서 경기를 소화해 냈기 때문에 애슐리 영에게 가장 잘 맞는 포지션은 중앙?

경기를 운영하는데 있어 핵심인 중앙 미드필더자리는 올드 트라포드에서도 경쟁이 심한 포지션이기도 한다. 올해 26살의 이적생, 애슐리 영이 과연 이 자리를 꿰찰 수 있을까?

알렉스 퍼거슨 감독은 인터뷰에서, "애슐리 영은 여러 포지션에 경기를 할 수 있는 훌륭한 선수이다."라고 운을 뗀 뒤, "현재, 왼쪽에서 경기를 하는 것이 그에게 아주 잘 맞는 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왼쪽이나 오른쪽, 혹은 중앙 등 애슐리 영에게는 다양한 포지션이 가능하다고 생각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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