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입
환영합니다 
내 세부 정보 편집
PREMIER LEAGUE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뉴스 서비스

뉴스 범주
검색 시작
검색 종료

축구 뉴스

"알렉스 퍼거슨 감독은 팀이 승리를 하기 위한 강한 정신력에 대해 항상 얘기한다. 그것이 지금의 맨유가 있게한 원동력이 아닐까 생각한다. 나도 그 정신력으로 무장해서 반드시 팀이 승리하는데 도움이 되도록 노력할 것이다."

-애슐리 영

16/08/2011  Report by Adam Bostock
페이지 1 중 5 다음 » 

승리의 주역, 애슐리 영!

여름 이적시장을 통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의 유니폼을 입게 된, 애슐리 영! 그는 2011/12 프리미어리그의 첫 경기에서 인상적인 플레이로 웨스트 브롬을 상대로 맨유에게 승리를 안겨주었다.

ManUtd.kr은 인터뷰를 통해 최근 애슐리 영의 근황을 들어보고, 앞으로 프리미어리그 챔피언인 맨유에서의 어떤 활동을 펼치고 싶은지에 대한 생각도 들어봤다.

프리시즌과 함께 최근 맨유에서 여러 경기를 소화해 냈다. 기분이 어떠한가?

한 마디로, 환상적이다. 어려서부터 세계에서 가장 뛰어난 팀에서 경기를 뛰업는 것이 소원이었다. 맨유는 꼭 그런 팀이 아닌가! 맨유에서 나에게 관심 있다고 했을 때부터 난 몹시 즐겁고 행복했다. 나에게는 지금 맨유에서 뛰고 있는 것이 큰 영광이다. 훌륭한 감독과 세계 정상급 선수들과 어때를 나란히 하고 있는 것 만으로도 기쁘다.

맨유에서 당신에게 관심이 있다는 소식은 언제 처음으로 들었고 어떻게 오게 되었는가?

올해 1월로 기억한다. 그때, 나는 아스톤 빌라 소속이었는데, 팀과의 약간 마찰이 있었다. 그후 팀에서는 여름 이적시장에 대한 언급을 자주 했던 것 같다. 그때 다른 여러 클럽에서 나에게 관심이 있는 것을 알았는데, 그 중에 맨유도 포함되어 있다는 소식을 듣고 맨유에 오기로 결심하게 되었다. 막상 와 보니 너무 좋다. 선수들 뿐만 아니라 감독 이하 모든 스테프들에게도 만족한다.

맨유에 합류하기 전에 맨유에 있는 대표선수들과 얘기를 해 본 적도 있는가?

페이지 1 중 5 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