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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14/08/2011  Report by Mark Froggat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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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슐리 영, 거물이다!

이번 여름 이적 시장을 통해 아스톤 빌라로 부터 맨유의 유니폼을 입은 애슐리 영, 그는 이번 웨스트 브롬과의 경기에서 맹활약을 펼치며 호손스 스타디움의 최고의 선수가 되었다.

그는 인터뷰를 통해, "시즌의 시작을 알리는 첫 경기에서 승리할 수 있어 기쁘다. 시즌의 첫 경기라서 매우 어려운 경기가 될 것이라고 짐작했다. 하지만 우리는 이러한 환경을 극복해야만 했다. 그리고 우리는 승리했다."라며 소감을 밝혔다.

영은 이어지는 인터뷰에서, "우리는 절대로 지지 않는다는 정신적인 무장을 했다. 그리고 마지막 경기 종료를 알리는 휫슬이 울리기 전까지 최선을 다 했다. 그래서, 결국 우리는 승자가 되었다."고 말했다.

잉글랜드 축구선수협회 올해의 영 플레이어 상에 빛나는 애슐리 영! 잉글랜드의 윙어로서 국제적인 경험을 통해 쌓인 그의 실력은 이제 올드 트라포드에서 선보이게 될 것이다.

그는 인터뷰에서, "나는 잉글랜드 선수들과 함께 경기를 했었고, 프리시즌을 통해 맨유에서의 경기와 생활에도 잘 알게 되었다."라고 말한 뒤, "맨유의 선수들은 왜 맨유가 프리미어리그 챔피언 자리에 오를 수 있었는지, 또 어떻게 하면 그렇게 될 수 있는 지에 대해 아주 잘 이해하고 있다. 나는 지금 맨유에 있다. 그렇기 때문에 나는 어디를 가든지 맨유 소속의 선수로서 어떤 경기에 임하든 잘 할 것이다. 맨유에는 그야말로 '거물'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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