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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어리지만, 나를 비롯하여 톰과 크리스 같은 어린 선수들에게 경험을 쌓을 수 있도록 기회를 준 퍼거슨 감독에게 감사하다."

- 데니 웰백

23/08/2011  Report by Adam Bosto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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웰백, 팀 승리에 기쁘다!

토트넘과의 시즌 첫 홈경기를 승리로 이끈, 데니 웰백! 그는 톰 클레버리와 함께 콤비를 이루며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맨유)가 승리를 하는데 중요한 역할을 했다.

후반 61분에 터진 웰백의 첫 골은 맨유가 승리로 가는데 중요한 역할을 했다. 전반전이 끝나고 하프타임 때, 감독으로부터 몇 가지 중요한 팁을 얻은 후에 후반전을 새롭게 시작할 수 있었다. 웰백은 MUTV와의 인터뷰에서는 "나는 아주 어려서 부터 톰과 함께 플레이를 했었다. 그와 경기를 하는 것에 아주 익숙하다."라고 말한 뒤, "우리는 서로를 잘 이애하고 있다. 크리스 스몰링 또한 그렇다. 나는 그가 어디로 패스를 할 지 이미 잘 알고 있었고 기회를 놓치지 않았다."라고 말했다.

20살의 공격수 웰백은, "우리는 10년 가까이를 함께 해 왔다. 그리고 같이 맨유에 입단했다. 맨유의 퍼스트 팀에 함께 한게 된 것은 큰 성광이다. 우리는 퍼거슨 감독에게 매우 감사한다."고 말했다.

웰백은 커뮤니티 실드를 포함 3경기를 주전을 출전하여 3골을 기록하고 있다. 그는 이어지는 인터뷰에서, "퍼거슨 감독은 영건들을 위한 출전 명단을 준비했다. 우리는 그를 통해 많은 경험을 쌓을 수 있었다."라고 말한 뒤, "선발로 출전하기 위해서는 최선의 노력을 다해야 한다. 그래서 모든 맨유의 선수들은 열심히 훈련에 임하고 매 순간마다 최선을 다한다. 그 중에서 선발 명단에 이름을 올리는 일은 정말 어려운 일이다."라고 말했다.

이에 알렉스 퍼거슨 감독은, 그는 이제 20살의 영건이다. 그에게는 미래가 있고 매우 훌륭한 선수로 성장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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