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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MIER LEAGUE





축구 뉴스

28 August 2011  Reported by Kim

'박지성 시즌 1호골' 맨유, 아스널에 8-2 대승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가 아스널을 상대로 대승을 거두며 리그 3연승을 기록했다. '산소탱크' 박지성은 후반 22분 교체로 투입되어 시즌 1호골을 기록하며 팀의 승리를 이끌었고, 루니는 해트트릭을 기록했다.

맨유는 28일(현지시간) 영국 맨체스터에 위치한 올드 트라포드에서 아스널을 상대로 2011/2012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 3라운드 경기를 가졌다. 이 경기에서 맨유는 웰백, 영, 루니, 나니 그리고 박지성 등 다양한 선수들이 득점포를 가동하며 8-2 승리를 거두었다.

빠른 경기 펼친 양팀

먼저 홈팀인 맨유의 알렉스 퍼거슨 감독은 최근 경기에서 좋은 활약을 펼친 젊은 선수들을 대거 투입하여 선발진을 구성했다. 최전방에 루니와 웰백이 발을 맞추었고, 중원에는 클레벌리, 안데르송 등이 포진했다. 박지성의 자리에는 영이 투입되어 반대편의 나니와 보조를 맞추었다.

원정에 나선 아스널의 아르센 벵거 감독은 지난 시즌 좋은 활약을 펼친 파브레가스와 나스리가 이적함에 따라 전력에 누수가 있었지만, 여전히 강한 스쿼드로 선발진을 구성했다. 최전방에 판 페르시와 아르샤빈이 맨유의 골문을 정조준했고, 램지, 월콧, 로시츠키 등이 중원에서 지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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