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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MIER LEAGUE





축구 뉴스

22 August 2011  Reported by ManUtd.kr

지성 교체출전 맨유, 토트넘 3-0 완승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가 토트넘을 꺾고 시즌 개막 2연승을 거뒀다. 박지성은 후반 37분 교체 투입되어 시즌 첫 출전을 기록했다.

한국시간 22일 새벽 4시 올드 트라포드에서 열린 ‘2011/2012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 2라운드에서 맨유가 토트넘을 3-0으로 물리치고 개막 2연승을 달렸다. 전반전 내내 고전하던 맨유는 후반 들어 대니 웰벡의 헤딩 선제골과 안데르송, 루니의 릴레이포에 힘입어 3-0으로 완승 했다.

맨유는 비효율적인 공격으로만 일관해 후반 초반까지 골을 넣지 못하고 헛심만 켰다. 웨인 루니와 애슐리 영 두 선수 외에는 움직임이 부족해 고전했다. 슈팅 수는 많았지만 골키퍼 정면이거나 골대를 벗어났다. 그러나 후반 16분 웰벡이 회심의 헤딩골을 성공시켜 승기를 잡았다. 이후 승기를 탄 맨유는 안데르송이 웰벡과의 영리한 일대일 패스를 통해 추가골을 성공시켰고 경기 종료 직전 루니가 쐐기골을 터트렸다.

박지성은 2-0으로 앞선 후반 37분 영과 교체되어 시즌 첫 출전을 기록했다. 토트넘이 만회골을 위해 강하게 전진하던 터라 별다른 활약 없이 경기를 마쳤다.

박지성, 2경기 연속 벤치…’좌’ 영, ‘우’ 나니
알렉스 퍼거슨 감독은 개막전과 마찬가지로 애슐리 영과 나니를 좌우 측면에 세웠다. 베테랑 라이언 긱스와 박지성은 벤치 대기했다. 웨인 루니가 최전방과 중원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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