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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10/08/2012  Report by Adam Marsha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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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콜스, 이젠 맨유의 전설이 되어...

폴 스콜스의 선수 생활이 올드 트라포드에서 열렸던 은퇴경기를 마지막으로 막을 내렸다. 스콜스는 맨유의 팬들이 가슴 속에 영원히 기억될 것이다.


폴 스콜스는 올드 트라포드에서의 그의 마지막 경기에서 뉴욕 코스모스를 상대로 6-0의 승리를 거두며 그의 화려했던 선수 생활의 막을 내렸다. 경기가 끝나고 스콜스는 펜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그는, “지난 17년 동안, 선수 생활을 하면서 팬 여러분들이 저에겐 아주 큰 힘이 되었습니다.”라고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그 동안 여러분들에게 멋진 추억을 선사했기를 바란다.”며 희망의 메시지를 전했다.


이어 그는, “나는 감독님과, 코칭 스테프, 그리고 맨유에 관계된 모든 분들께 이 자리를 빌어 진심으로 감사하다는 말을 전하고 싶다.”며 그간 함께 클럽 생활을 해 온 관계자들에게도 빠짐없이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그는, 함께 한 솥 밥을 먹었던 맨유의 선수들에게도, “훌륭한 선수들과 함께 경기를 치르고 생활할 수 있어서 영광이었다. 나의 은퇴경기에 참여해준 뉴욕 코스모스 팀과 선수들에게도 감사한다. 특히 닉키 베트와 게리 네빌에게 진심으로 감사한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모두에게 다시 한 번 감사한다. 오늘 경기에서 마지막 골은 나에게 잊을 수 없는 기억으로 남게 될 것이다. 팬들에게도 좋은 선물을 한 것 같아 좋다. 좋은 골이었고 매우 만족한다.”며 경기에 대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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