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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의 알렉스 퍼거슨 감독과 르네 코치, 그리고 함께 경기에 임해 줄 선수들에게 고맙다. 또한 맨유의 펜들과 모든 스테프들에게 감사하다.”

-에드윈 반 데 사르

02/08/2011  Report by A Marshall & G Thomps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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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스타, 총 출동!

수요일에 있을 에드윈 반 데 사르 선수의 은퇴 기념 경기에 대해서 ManUtd.kr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이하 맨유)의 알렉스 퍼거슨 감독과 르네 뮬레스틴 코치가 함께 구성한 드림팀(A Dream Team)이 다가오는 수요일, 네덜란드 암스테르담의 아레나에서 지난 시즌을 마지막으로 은퇴한 반 데 사르 선수를 위해 네덜란드 프로 축구 명문, 아약스와 경기를 펼친다.

이번 드림팀에는 반 데 사르 선수와 함께 맨유에서 활약했던 동료들인 퍼디난드, 비디치, 캐릭, 긱스, 루니, 게리 네빌 그리고 루이 사아 등이 포함되었다.


맨유의 드림팀과 함께 겨루게 될 아약스에는 반 데 사르와 함께 월드컵에 참여했던, 에드가 다비즈, 마크 오베르마스, 야프 스탐, 지미 플로이드 하셀바잉크 등이 모습을 드러낼 것으로 예상된다.


5만 2000여 관중의 관심속에 치러질 이번 은퇴경기에 대해서 반 데 사르는, “아주 멋진 밤이 될 것 같다.”고 운을 뗀 뒤, “펜들은 최고의 기량을 뽐낼 수 있는 선수들의 경기를 직접 볼 수 있을 것이다.”며 기대감을 내 비쳤다.


그는 이어, “나는 아약스를 떠난지 12년이나 되었다. 그래서 다시 아약스에서 예전에 함께 팀 생활을 했던 선수들과 경기를 해 보고 싶다. 매우 기대되며 은퇴 경기로서 뜻 깊은 경기가 될 것 같다.”고 소감을 밝혔다.


또 그는, “맨유의 알렉스 퍼거슨 감독과 르네 코치, 그리고 함께 경기에 임해 줄 선수들에게 고맙다. 또한 맨유의 펜들과 모든 스테프들에게 감사하다.”며 맨유의 선수와 코칭 스테프 그리고 펜들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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