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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08/2011  Report by Nick Coppack

스몰링, 좀 더!

잉글랜드 대표팀으로의 발탁을 기다리고 있는 크리스 스몰링.

지난, 월요일 토트넘과의 경기에서 뛰어난 수비력으로 토트넘의 공격수들의 발을 꽁꽁 묶은 크리스 스몰링에 대해, 영국 대표팀 감독 파비와 카펠로는 "최고의 선수"라고 말하며 극찬했다.

올드 타라포드에 모인 8만여 관중들은 토트넘과의 경기가 있던 지난 월요일, 경기장에서 맨유의 영건 수비수를 보며 놀라지 않을 수 없었다. 그는 뛰어난 체력을 바탕으로 멋진 수비를 펼쳤고 결국, 토트넘의 공격진에게 단 한 골도 허용하지 않는 저력을 보여주었다.

맨체스터 시티와의 경기가 있었던 웸블리 구장에서, 커뮤니티 실드를 통해 강한 인상을 심어주었던 그는 이제, 잉글랜드 대표의 꿈을 꿀 수 있게 되었다.

그가 대표팀으로 발탁 된다면, 맨유에서 함께 뛰고 있는 루니, 퍼디난드, 케릭, 웰백, 클레버리 등과 함께 카펠로의 선수로 선정되어 함께 경기를 치르게 된다.

이에 크리스 스몰링은 인터뷰에서, "나는 지금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할 것이다. 물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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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지금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할 것이다. 물론, 잉글랜드 대표팀으로 활약을 하게 되면 더 없이 좋을 것이다. 하지만, 나는 아직 부족하다. 나는 지금 맨유에 온 지 얼마 되지 않아서 아직까지는 팀에 집중하고 싶다."

- 크리스 스몰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