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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든지 최선을 다해 최고의 기량을 경기에서 뽐낼 수 있다면, 퍼거슨 감독은 경기장에서 그 실력을 뽑낼 수 있도록 기회를 줄 것이다. 나 또한 매 경기 최선을 다할 것이다."

- 크리스 스몰링

15/08/2011  Report by Adam Marsha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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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몰링, 출격준비!

알렉스 퍼거슨 감독은 커뮤니티 실드에서 크리스 스몰링과 톰 클레버리, 데니 웰벡과 같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의 영건들이 보여준 활약과 함께, 어제(14일, 일요일)에 열렸던 웨스트 브롬과의 프리미어리그 첫 경기에서 다시 한 번 멋진 활약을 했던 것에 대해 기쁨을 감추지 못했다.

시즌 첫 경기에서 2-1로 승리를 거두며 쾌조의 출발을 보였던 맨유, 이날 오른쪽 수비수로 출격한 스몰링은 20번째 리그 우승을 향한 퍼거슨 감독의 배에 함께 승선했다.

스몰링은 MUTV와의 인터뷰에서, "불행하게도 맨유의 주전급 선수들이 현재 부상으로 경기에 뛰지 못하는 것을 팬들은 잘 알 것이라 생각한다."고 말한 뒤, "하지만, 퍼거슨 감독은 프리시즌 기간동안 맨유의 영건들이 큰 경기에도 얼마나 잘 적응할 수 있는지 가늠해 보았고, 이제 영건들은 맨유맨으로 잘 정착한 것을 어제 경기를 통해 입증했다."고 말했다.

이어지는 인터뷰에서, "누구든지 최선을 다해 최고의 기량을 경기에서 뽐낼 수 있다면, 퍼거슨 감독은 경기장에서 그 실력을 뽑낼 수 있도록 기회를 줄 것이다."라고 말한 뒤, "이것은 퍼스트 팀 스쿼드에 속하지 않던 속하던 나이가 많던 적던 상관이 없다. 누구든 최선을 다 한다면 맨유맨으로 함께 하게 될 것이다."라고 말하며 자신도 매 경기마다 최선을 다할 것을 다짐했다.

잉글랜드의 21세 이하 대표로 활약하고 있는 필 존스와 함께 중앙 수비와 풀백 등 다양한 포지션의 소화가 가능한 스몰링은 앞으로도 알렉스 퍼거슨 감독의 선발 명단에서 자주 볼 수 있게 될 것으로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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