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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23/08/2011  Report by Adam Bosto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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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거슨: 영건들, 대단해!

토트넘 훗스퍼와의 시즌 첫 홈경기에서 3-0의 승리를 거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경기후 퍼거슨 감독은 다시 한 번 영건들의 실력을 입증하는 경기였다고 소감을 밝혔다.

여름 이적 시장을 통해 맨유맨으로 새롭게 태어난 영건들, 데니 웰백(20)과 필 존스(19) 그리고 톰 클레버리(22)는 오늘의 경기를 통해 다시 한 번 그들의 실력을 8만여 관중이 지켜보는 올드 트라포드에서 입증했다.

알렉스 퍼거슨 감독은 인터뷰에서, "나는 이번 경기를 통해 영건들의 실력을 다시 한 번 확인 할 수 있었다. 매우 기쁘다."라고 운은 뗀 뒤, "웰백은 시즌 첫 홈경기인 올드 트라포드에서 토트넘 훗스퍼를 맞아 탁월한 경기력을 펼치며 멋진출발을 했다."고 말했다. 퍼거슨 감독은 이어, "전반전은 매우 빠른 템포로 경기가 진행되었다. 토트넘은 볼 점유율을 높이기 위해 노력했지만, 우리 역시 그랬다. 후반전에 우리는 더욱 분발했고, 아주 환상적인 플레이를 선보였다."며 소감을 밝혔다.

이어 퍼거슨 감독은, "웰백은 전반에는 센터 포워드가 아닌 미드필더로서 경기를 펼쳤다. 루니도 그랬다. 전반이 끝나고 나서 좀더 공격적인 플레이를 시도해야 할 것을 선수들에 주문했고, 비로서 후반전에 더 나은 플레이를 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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