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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08/2011  Report by Adam Bosto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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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거슨: 영건들, 내가 책임진다!

알렉스 퍼거슨 감독은 오늘(14일, 일요일) 열린 프리미어 리그 개막전에서 웨스트 브롬을 상대로 2-1의 승리를 거두게 했던 맨유의 젊은 영건들의 플레이에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이날 경기에서 2골은 모두 애슐리 영으로부터 만들어졌고, 톰 클레버리는 위건에서 아주 좋은 경험을 쌓았다. 다비드 데 헤아는 첫 골을 허용하며 아쉬워했지만 알렉스 퍼거슨 감독은 경기는 끝났고 헤아는 더 나아질 것이라고 말했다.

알렉스 퍼거슨 감독은 이어지는 인터뷰에서, "헤아가 롱에게 골을 허용했던 순간에 조금 더 집중을 했었다면 막았을 수도 있었을 것이다."라고 운을 뗀 뒤, "나는 후반전에 정신없이 골을 막아야 했던 헤아에게, 프리미어리그에 온 것을 환영한다고 위로했다. 아마 오늘 경기는 헤아에게 아주 좋은 경험이 되었을 것이다."라고 말했다.

퍼거슨 감독은 이어, 맨유에서 1991년부터 99년까지 활약했던 전설의 골키퍼 피터 슈마이켈에 대해 언급하며, "슈마이켈이 맨유에 처음 왔을 때도 헤아와 같은 상황이었다. 내 기억에 윔블던에서의 수요일 밤 치러진 슈마이켈의 첫 경기는 아주 격렬했다. 그리고 홈경기로 치러진 토요일 밤, 리즈 유나이티드와의 경기에서 슈마이켈은 어처구니 없는 골을 허용했다. 하지만, 그는 지금, 맨유의 전설적인 골키퍼로 남아있다."라고 말하며 헤아 역시 슈마이켈과 같이 좋은 골키퍼가 될 수 있다고 넌지시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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