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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08/2011  Report by Adam Marsha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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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스는 1월부터 맨유맨?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가 처음으로 필 존스에게 관심을 가졌던 것은 지난 1월부터였다.

맨유와 블랙번의 경기있던 지난시즌, 당시 블랙번 소속이었던 필 존스는 베르바토프를 전담하며 수비를 했던 영건! 비록 맨유의 승리로 끝난 경기였지만, 그 경기를 통해 필 존스는 알렉스 퍼거슨 감독에게 눈도장을 확실히 찍을 수 있었다.

퍼거슨 감독은 지난 1월에 애슐리 영을 영입하기 위해 노력했다. 당시 United Review의 칼럼을 통해서 알렉스 퍼거슨 감독은, "아직 어떤 선수와도 계약을 하지는 않았지만, 그것은 일종의 전략이다. 급하게 결정하며 계약을 성사시키지는 않을 것이다."라고 말한 바 있다.

퍼거슨 감독은 당시를 회상하며, "우리는 한 명의 선수에게 매우 깊은 관심을 갖고 있었다. 우리는 그를 영입할 수 있는 기회가 분명히 있었지만, 전반적인 사항에서 선수를 영입하는데 준비가 미비했다. 따라서 우리는 이번 여름까지 그를 영입하기 위한 준비를 끝마쳤다."라고 말했다.

퍼거슨 감독이 그를 영입하려고 했을 때에, 필 존스는 블랙번에서도 영건이었다. 퍼거슨 감독은, "그는 축구에 대한 열망이 매우 뛰어난 선수다. 우리는 당시 블랙번을 상대로 7-1의 승리를 거두었다. 블랙번이 다섯 번째 골을 허용했을 때, 그는 끝까지 포기하지 않았지만 그때 그는 겨우 18살이었다. 나는 그 때 필존스에 대해 매우 강한 인상을 받았으며 지난 1월 그의 영입에 관심이 있었지만 블랙번은 그를 이적시킬 의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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