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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07/08/2011  Report by Steve Bartram

나니, 나는야 해결사!

마지막까지 팀이 패배할 거라는 생각을 버리고, 끝까지 최선을 다한 나니! 웸블리에서 펼쳐진 커뮤니티 실드에서 맨체스터 시티(이하 맨시티)를 상대로 승리할 수 있는 값진 결승골을 터뜨리며 진가를 발휘했다.

오늘 경기에서 두 골을 터뜨리며 맹활약을 펼쳤던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의 간판, 나니는 스카이 스포츠와의 인터뷰에서, "이것이 맨유다."라며 자신감 있는 어조로 말했다.

그는 이어, "우리는 항상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하는 경기를 한다. 후반전에 투입되었던 맨유의 영건들의 포기하지 않는 열정이 마지막까지 골을 넣을 수 있었던 원동력이 되었던거 같다."며 새로 맨유맨으로 거듭한 선수들에게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나니는 이어지는 인터뷰에서, "퍼거슨 감독은 먼저 첫 번째 골을 성공시키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고, 첫 골이 터진 이후에는 경기를 쉽게 풀어갈 수 있었다. 그리고 우리는 맨시티를 상대로 승리할 수 있었다. 나는 맨유의 펜들이 우리 선수들을 자랑스러워 할 것이라고 생각한다. 오늘은 매우 기쁜 날이다."라고 기쁨을 감추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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