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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08/08/2011  Report by Adam Marsha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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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니, 이제부터 시작이다!

알렉스 퍼거슨 감독은 웸블리 구장에서 열린 맨체스터 시티와의 커뮤니티 실드에서 두 골을 터트리며 승리의 선봉장이 되었던 나니에 대한 강한 신뢰감을 내비쳤다.

포루투갈의 대표선수, 나니는 처음 맨체스터 유나이티스 (이하 맨유)의 올드 트라포드로 이적해 왔을 때, 같은 포루투갈 출신의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에게 밀려 정당한 평가를 받지 못했었다.

또 안토니오 발렌시아에게도 자신의 자리를 넘겨주는 듯 했다. 하지만, 나니는 수 많은 관중들 앞에서 어제(7일) 있었던 커뮤니티 실드를 승리로 장식하게 했던 동점골과 결승골을 성공시키며 승리의 주역으로 우뚝 섰다.

알렉스 퍼거슨 감독은, 인터뷰에서 "나니는 지난해 9골과 함께 15개의 어시스트를 기록하며 멋진 시즌을 보냈다. 안토니가 맨유에 돌아왔을 때, 조금 불안감 했고, 안토니오 발렌시아도 아주 훌륭하게 경기를 치러냈다. 하지만, 프리시즌과 맨시티와의 커뮤니티 실드에서 나니가 보여줬던 플레이는 매우 훌륭했다."라고 말했다.

퍼거슨 감독은 이어, "그는 이번 골로 시즌의 개막을 알렸다. 그가 호날두와 같은 포루투갈 선수이기 때문에 호날두의 그림자처럼 느껴질 수 있느나 나에게 있어 나니는 단순히 호날두의 그림자로 다가오지 않는다. 그는 굉장한 잠재력을 가진 선수다."라고 말하며 칭찬을 기대감을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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