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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다른 선수들이 나를 상대하기 껄끄러워 하는 것을 즐기는 편인 것 같다. 나는 볼을 잡았을 때, 드리블이나 기술을 통해 다른 수비수들을 제칠 수 있는 충분한 자신감을 갖고 있다."

- 나니

24/08/2011  Report by Steve Bartr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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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팀이 나를 두려워해? 좋아!

나니는, 지난 월요일에 있었던 토튼햄 훗스퍼와의 경기를 통해 올드 트라포드에서 다섯 번째 시즌 시작을 알렸다. 해가 더해 갈 수록 맨유맨으로서의 책임감이 커지고 있는 나니를 만나보자!

새로운 시즌이 되었다. 기분이 어떤가?
매우 기대된다. 이번 시즌은 나를 더욱 성장시킬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 확신한다. 지난 시즌 나는 아주 멋진 한해를 보내기도 했다. 여러 경기를 소화하면서 팬들에게 좋은 모습을 선보일 수 있는 기회도 많았다. 하지만 나는 이번 시즌에, 성공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며 팀의 승리를 위해서 노력할 것이다.

지난 시즌은 당신에게 있어 어떤한가?
물론, 지난 시즌은 나에게 최고의 해였다. 또한 많은 경기 수를 소화해 냈다. 이번 해에도 나는 팀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다.

지난해, 올해의 선수로도 선정이 되었다. 어떤가?
팀원들에 의해 선정되었다는 점이 매우 중요한 것 같다. 나는 더 큰 책임감을 부여 받은 느낌이었다. 그로 인해 더 큰 자신감을 얻을 수 있었고 매우 기뻤다.

당신이 볼을 잡으면 많은 관중들이 환호성을 지른다. 자신감을 얻는데 도움이 되는가?
데뷔 첫 해만 해도 몇몇 선수들은 내가 누군지도 몰랐다. 하지만 지금은 그렇지 않다. 또한 이제 나는 몇몇 선수들이 수비를 하려고 해도 빠른 판단력으로 그들에게서 벗어난다. 나는 다른 선수들이 나를 상대하기 껄끄러워 하는 것을 즐기는 편인 것 같다. 나는 볼을 잡았을 때, 드리블이나 기술을 통해 다른 수비수들을 제칠 수 있는 충분한 자신감을 갖고 있다.

새롭게 맨유와의 계약을 맺은 영건들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가?
이부분은 나에게 있어 매우 중요하다. 애슐리 영을 비롯해 헤아, 존스 등 많은 선수들이 이곳에서 경쟁을 벌인다. 하지만 아직 팀에 온 지 얼마 되지 않았고 세계 최고의 클럽에의 적응과 맨유맨으로서 갖추어야 정신력고 딜러야 한다. 그것은 맨유에 처음 입단하는 그 어떤 선수에게도 예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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