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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8/2011  Report by G Thompson, N Coppa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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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상중인 맨유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의 알렉스 퍼슨 감독은 차주 월요일에 있을 토튼핸 훗스퍼와의 시즌 첫 홈경기에 대해 '좋은 소식'(Good News)과 '나쁜 소식'(Bad News)이 함께 있다고 전했다.

먼저, 좋은 소식은 파트리스 에브라의 복귀전이 될 수 있을 것이라는 것! 또한 치차리토와 안토니오 발렌시아도 훈련에 잘 적응하며 복귀에 파란불을 켰고, 마지막으로 데런 플레쳐가 지난 2군 경기에서 90분간의 풀타임 경기를 소화하며 더 이상 모습을 감추지 않아도 된 데 있다.

하지만, 좋지 않은 소식은, 현재, 맨유 수비의 핵심인 리어 포디난드 선수가 지난 웨스트 브롬과의 경기에서 부상으로 출전이 불가할 것이라는 것! 리오는 6주간의 회복 시간이 필요하게 될 것이라 전해졌다. 하지만 알렉스 퍼거슨 감독은 이달 말에 치러질 아스날과의 경기에는 출전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리오와 함께, 비디치 선수도 지난 경기 중에 부상을 당해 이번 토튼햄과의 경기에 출전이 어려울 것을 알려졌다. 평소 리오 퍼디난드 선수와 함께 맨유 수비의 핵심이었던 비디치! 하지만 알렉스 퍼거슨 감독은, 오늘(19, 금) 열린 인터뷰를 통해, "지난 주에 있었던 리오와 비디치의 부상은 맨유에게 있어 전력적으로 큰 손실이다."라고 전한 뒤, "비디치의 부상은 4~5주 정도의 회복기간이 필요하다는 진단이 받았다. 기대했던 것 보다 상황이 좋지 않다. 하지만 리오의 부상은 생각했던 것 보다 심각하지 않아 한 편으로 다행이다. 아마도 다음 아스날과의 경기에 모습을 드러낼 수 있을 것이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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