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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의 선수들은 마치 기계같다. 프리미어리그에서 맨유는 최고의 팀이다. 그들이 최선을 다 한다면, 올해도 무난히 리그 챔피언에 오를 수 있을 것이다.”

- 로이 킨

10/08/2011  Report by Adam Marsha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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킨: 이번 시즌도 맨유의 것!

8월10일(수), 오늘, 생일을 맞은 로이 킨 감독은 올해에도 여전히 프리미어 리그 우승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올해로 40세를 맞이한 전 아일랜드 국가대표 로이 킨 감독은, ‘더 선’과의 인터뷰에서 맨유가 이번 바클레이즈 프리미어 리그 챔피언 자리를 계속 지키게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맨유의 주장으로 명성을 떨쳤던 로이킨, 그는 알렉스 퍼거슨 감독이 구성한 그만의 스쿼드를 신뢰한다고 말했다. 로이 킨은 인터뷰에서, “물론, 퍼거슨 감독이 이번 시즌 역시 매우 험난한 여정이 될 것이라고 말했지만, 난 그렇게 생각하지 않는다.”고 말한 뒤, “맨유 선수들이 최선을 다 한다면, 무난히 리그 챔피언에 오를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이어, “지난 해, 맨유에 잠깐의 위기가 찾아 왔을 때도, 그 어떤 팀도 맨유에 대항할 수 없었다.”며 맨유에 대한 강한 신뢰감을 내비쳤다.


로이 킨은, “사람들은 경험이 많은 특히, 반 데르 사르, 폴 스콜스 그리고 게리 네빌과 같은 노련한 선수들의 은퇴에 대해 말을 하지만, 이번 여름 이적시장을 통해 맨유는 세대 교체에 성공했고 젊은 영건들의 활약은 대단할 것이다.”라고 평가했다. 그는 이어, “맨유의 핵심 선수인 웨인 루니도 작년보다 훨씬 더 노력해졌다.”고 말했다.


계속되는 인터뷰에서, “비록 전설적인 맨유의 선수들이 은퇴를 했지만, 맨유에는 여전히 비디치나 퍼디난드 그리고 플레쳐 같은 국젝적인 선수들이 있다. 또한 긱스도 아직까지 맨유를 지키고 있다.”고 말하며 긍정적으로 맨유의 앞날을 점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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