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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08/2011  Report by Adam Marshall

존스, 본 궤도에 올라선 느낌

필 존스가 토트넘전 3-0 완승을 통해 한 단계 더 성장했다는 느낌을 받았다고 고백했다.

블랙번 출신의 신예 존스는 죠니 에반스와 센터백 듀오를 이루며 무실점 경기의 주인공이 되었고, 그 후 토트넘전 당시 올드 트라포드의 분위기는 자신이 예상했던 모든 것을 가지고 있었다고 얘기했다.

그는 스카이 스포츠와의 인터뷰 도중 "일주일 정도 준비할 시간이 있었다. 퍼디난드와 비디치의 부상은 유감스러운 일이다. 최고의 선수를 잃는 것은 누구도 원하지 않으니까. 더욱이 시즌 초반 아닌가. 하지만 오늘밤 나에게 기회가 주어질 것을 알고 있었고, 감독에게 내 능력을 보여줄 수 있었다"라고 주장했다.

아직 19살 생일도 지나지 않은 존스는 맨유에서의 삶에 적응을 해 가는 중. 새로운 팀 동료들과 함께 뛰는 것이 얼마나 즐거운 일인지 설명도 잊지 않았다.

"정말 믿을 수 없을 정도이다. 팬들도 그렇다. 이럴 줄 알고 있었다. 경기에 뛰는 것 만으로도 가슴 벅찬 일인데, 결국 승점 3점까지 챙길 수 있어 기분이 좋다."

"(블랙번과) 가장 큰 차이는 경기의 템포인 것 같다. 블랙번이 나쁘다는 것이 아니다. 당시 팀에 만족한다. 하지만 맨유의 스피드는 다르다. 감독과 레네 뮬렌슈타인 코치는 우리 내부에 얼마나 많은 에너지가 있는 지 일주일 내내 강조했다. 그리고 그것을 오늘 보여주었고, 보상을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