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입
환영합니다 
내 세부 정보 편집
PREMIER LEAGUE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뉴스 서비스

뉴스 범주
검색 시작
검색 종료

축구 뉴스

"올드 트라포드는 환성적인 경기장이다. 정말 좋은 환경과 훌륭한 선수들이 함께 하고 있다. 지금, 나는 맨유에서 세계 정상금 선수들과 함께 어깨를 나란히 하고 있다. "

- 필 존스

17/08/2011  Report by A Bostock, N Coppack
페이지 1 중 4 다음 » 

맨유맨으로서 올드 트라포드에 선 필 존스!

이번 시즌, 새롭게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의 유니폼을 입은 필 존스, 다가오는 월요일, 스퍼즈와의 첫 홈 경기를 올드 트라포드에서 치르게 될 필 존스를 만나보자.

리오 퍼디난드와 비디치, 라파엘의 부상으로 선발 출전이 확정시 된 필 존스, 웨스트 브롬과의 경기에서 강한 인상을 심어주며 주전 자리를 노리고 있는 필 존스!

블랙번 시절, 올드 트라포드에서 치러졌던 맨유와의 경기를 악몽으로 기억하고 있다. 새롭게 맨유에 입단한 필 존스의 소감을 들어보자!

이번 여름 시작을 통해 맨유로 이적했다. 느낌이 어떤가?

처음 맨유에 왔을 때는 긴장을 많이 했던거 같다. 맨유는 세계적인 축구 클럽이며 나와 나의 가족에겐 특히나 그렇게 받아들여졌던거 같다. 하지만, 지금은 적응을 잘 했다. 성장하기에 아주 좋은 여건을 갖추고 있다.

퍼거슨 감독을 처음 만났을 때는 어떠했나?

아마도 처음에는 주눅이 들어있었던거 같다. 하지만 아주 좋았다. 1시간 가량 이야기를 나눴고 나와 클럽 그리고 일반적인 주제로는 충분한 시간이었다.

프리 시즌 기간 동안 미국 투어에 함께 참여했다. 어떠했나?

페이지 1 중 4 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