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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수비형 미드필더이긴 하지만 왼쪽이나 오른쪽보다는 중앙에서의 역할을 훨씬 더 잘 소화해 낼 수 있다고 자신한다.”

-필 존스

03/08/2011  Report by Adam Marshall

필 존스, 나에겐 센터백이!

여름 이적을 통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이하 맨유)의 유니폼을 입게 된 필 존스가 센터백 포지션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21세이하 잉글랜드 대표팀으로 활약했으며 지난해 블랙번으로 임대되었던 필 존스는 이번 시즌부터 올드 트라포드의 새로운 수비형 미드필더로서 맨유맨이 되었다.


이에, 알렉스 퍼거슨 감독은 미국투어 기간 동안 존스가 보여준 활약에 대해 칭찬하며 다음 번 경기에서는 오른쪽 수비형 미드필더로서의 새로운 포지션 배치에 대한 가능성에 대해 말했다.


이에 필 존스는, Inside United와의 인터뷰에서, “나는 미드필더이긴 하지만 왼쪽이나 오른쪽보다는 중앙에서의 역할을 훨씬 더 잘 소화해 낼 수 있다고 자신한다.”며 중앙 미드필더로 활약을 하고 싶다는 의사를 내 비쳤다.

이어 그는, “아직 맨유에서는 많은 경기에 참여하지 못했기 때문에 포지션과 역할에 대해서는 적응 중이다.”고 말하며, “나는 중앙에서 활약하고 싶다”고 말했다. 하지만 그는 “나는 내 포지션보다 맨유에 보탬이 되는 선수가 되고 싶다.”고 말하며 맨유맨으로스의 활약에 대한 기대감은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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