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입
환영합니다 
내 세부 정보 편집
PREMIER LEAGUE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뉴스 서비스

뉴스 범주
검색 시작
검색 종료

축구 뉴스

16/08/2011  Report by Adam Marshall
페이지 1 중 2 다음 » 

풀타임 소화해 내, 플레처! 만족!!

아스날과의 2군 경기에서 90분을 소화해 낸 데런 플레처! 2군 감독 워렌 조이스는 만족을 나타냈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의 주전 미드필더 대런 플레처가 아스날과의 2군 경기에서 90분간 풀타임으로 경기를 소화해 내며 복귀의 신호탄을 쏘아 올렸다.

맨유의 2군 감독인 워렌 조이스는 MUTV와의 인터뷰를 통해 "알렉스 퍼거슨 감독과 플레처 모두 힘든 경기를 잘 치러낸 것에 기뻐하고 있다. 이번 주 내내 훈련을 진행한 뒤 퍼거슨 감독이 다시 상태를 점검할 것"이라고 전했다.

그는 이어, "플레처는 이제 첫 경기를 소화했기에 아직도 프리 시즌을 보내는 셈이라고 할 수 있다. 그러나 그가 문제없이 90분을 소화한 것은 맨유에 좋은 소식"이라며 플레처의 복귀를 반겼다.

또, 2군에 소속된 맨유맨들에 대해서는 "아직은 어린 선수들이 대부분이라 시즌 안에 1군에서 뛰는 것에는 무리가 있을 것 같다."고 말한 뒤, "게임에서 이기는 것 보단, 얼마나 경기 운영을 뛰어나게 하는가가 관건이다."라고 말했다.

한편, 플레처 외에도 토마스 쿠쉬착, 대런 깁슨, 마메 비람 디우프 또한 1군 복귀를 기다리고 있어, 플레처가 오는 23일 새벽(한국시각)에 열릴 토트넘과의 홈경기에 출전할 수 있을지 기대가 모아진다.

페이지 1 중 2 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