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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08/2011  Report by Nick Coppa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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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브라: 최고의 영건들!

파트리스 에브라는 토트넘과의 경기에서 함께 출장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의 영건들에게, "놀랍다"라는 찬사를 쏟아내며, 새롭게 시작한 프리미어리그의 챔피언에 도전하기에 충분하다고 말했다.

올해 서른 살인 맨유의 주전 수비수, 에브라는 월요일(22일) 저녁에 열린 토트넘 훗스퍼스와의 시즌 첫 홈경기에 주장으로 선발 출전하여 맨유에게 3-0의 승리를 안겨주었다. 이번에 그와 함께 호흡을 맞춘 맨유의 영건들은 19살, 21살 그리고 23살에 불고하다.

이제는 노장선수가 되었다는 말에, "그렇지 않아!"라고 말하며 농담섞인 말투로 시작한 인터뷰에서 에브라는 함께 맨유의 수비를 책임진 영건들에 대해 찬사를 아끼지 않았다.

그는 인터뷰에서, "나는 오늘 경기에 매우 만족한다. 영건들은 또한 찬사를 받기에 충분하다. 아마도 수 많은 맨유의 팬들은 그들의 플레이를 보며 매우 흡족했을 것이다."라고 말했다. 이어 그는, "정말 놀랍다. 커뮤니티 실드와 웨스트 브롬과의 경기에 이어 그들은 정말 대단했다. 아마 알렉스 퍼거슨 감독도 영건들에 대한 불안감에서 벗어날 수 있을 것이다."라고 말했다.

에브라는 이어지는 인터뷰에서, "그들은 감독에게, '우리는 준비가 되어 있어!'라고 당차게 말하듯이 멋지고 안정적인 플레이를 선보였다. 이러한 젊은 선수들의 화이팅은 맨유에게 아주 큰 도움이 된다. 또한 나는 이들이 경기 운영 능력에 더 이상 놀라지 않을 것이다. 왜냐하면 이미, 그들은 프리시즌과 몇몇 경기를 통해 최고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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