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입
환영합니다 
내 세부 정보 편집
PREMIER LEAGUE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뉴스 서비스

뉴스 범주
검색 시작
검색 종료

축구 뉴스

"나는 풀백의 어디 위치에서는 플레이가 가능하다. 북아일랜드 대표로 활약 할 때도 풀백으로 활약했다."

-조니 에반스

31/08/2011  Report by A Marshall & A Bostock

긍정적인 에반스!

올해 23살의 맨유의 영건, 조니 에반스

북아일랜드의 대표로 활약하고 있는 그가 지난 유로2012를 맞아 세르비아와 에스토니아와의 경기에서 펼쳤던 경기 운영능력은 매우 뛰어났다.

뿐만 아니라, 리오 퍼디난드와 비디치가 부상을 빠진 맨유의 뒷 문을 꼭 걸어잠그며 인상적인 수비를 펼쳤다. 등번호 6번의 조니 에반스, 그는 인터뷰에서, "어느날 전화를 받았는데, 등번호를 6번으로 하는 것이 어떻겠느냐는 물음의 전화였다. 그래서 나는 좋다고 대답했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등번호 6번은 퍼거슨 감독이 나에게 준 번호로 나는 이 번호에 대한 자부심과 자신감을 갖고 있다. 게리 팔리스터아 잡 스탐과 같은 선수들이 이 번호를 자신의 등번호로 썼기 때문이다. 필 존스 역시 자신의 아버지의 등번호인 23번을 받았다."며 소감을 밝혔다.

조니 에반스는 이어지는 인터뷰에서, "나는 풀백의 어디 위치에서는 플레이가 가능하다. 북아일랜드 대표로 활약 할 때도 풀백으로 활약했다."라고 말했다.

또, 그는 "나는 왼쪽 수비에서 활약하는 것도 매우 좋다."라며 자신의 입장을 표명하기도 했다.

다른 기사 더 보기: 이적 시장의 문은 곧 닫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