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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암스테르담 아레나, 2011년 8월 3일

아약스 U13 2-2 맨유 U13
아약스 95' 1-0 네덜란드 98'
아약스 1-2 판 데르 사르 드림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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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08/2011  Report by Adam Marsh

판 데르 사르, 이별의 인사 전해..

에드빈 판 데르 사르가 암스테르담에서 있었던 감동적이었던 은퇴경기에서 팬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그의 전 소속팀이었던 아약스는 위대한 골키퍼를 위한 최적의 기념식을 준비했고, 리오 퍼디난나드, 네마냐 비디치, 마이클 캐릭, 라이언 긱스와 웨인 루니와 같은 맨유의 스타들이 판 데르 사르의 드림팀으로 출전, 동료의 떠나가는 모습과 함께 했다.

게리 네빌 또한 알렉스 퍼거슨 감독이 지휘한 스타 군단의 일원으로 출전했으며, 맨유의 드림팀은 후반 퍼디난드의 패스를 받은 현 에버턴의 루이 사아의 선제골로 앞서 나갈 수 있었다. 이후 상대팀은 로드니 스네이데르의 로켓포가 골대를 맞고 나온 것을 골로 연결시키며 판 데르 사르에게서 골을 뽑아냈다.

캐릭은 전반 에드가 다비즈와 교체되었으며, 은퇴경기의 성격상 많은 교체 선수가 이어졌다.

이 경기에 앞서 벌어진 경기에서 맨유의 13세 이하 팀은 아약스와 2-2 동점을 이루기도 했다. 칼럼 그리빈과 판 데르 사르의 아들 조가 맨유팀의 일원으로 뛰었다.

판 데르 사르의 드림팀 명단: 판 데르 사르, 네빌, 판 브롱크호스트, 퍼디난드, 비디치, 캐릭, 긱스, 젠덴, 쿠이트, 루니, 사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