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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련 중에 헤아가 보여주는 멋진 선방들을 보면 그는 곧 맨유에 적응 후 수문장으로서의 역할을 잘 감당할 수 있을 것이라는 강한 믿음이 생긴다."

-크리스 스몰링

19/08/2011  Report by A Bostock & M Froggatt Page 1 of 2 Nex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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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아는 맨유의 수문장!

공식적인 연습이 끝난 후에도 적응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는 다비드 데 헤아!

여름 이적 시장을 통해 다비드 데 헤아와 함께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의 유니폼을 입은 크리스 스몰링은 매일 캐링톤에서 연습이 끝난 후에도 세계 최고의 축구 클럽인 맨유에서의 빠른 적응을 위해 구슬땀을 흘리고 있는 헤아에 대해, 반드시 빠른 시일 안에 좋은 모습을 보이게 될 것이라고 말하며 헤아에 대한 강한 믿음을 보여줬다.

스몰링은 오늘(19, 금) 있었던 공식 인터뷰에서, "헤아는 훈련에 매우 집중하며 아주 잘 적응하고 있다."고 운을 뗀 뒤, "이번 주에는 함께 팀을 짜서 연습을 했었는데, 헤아는 아주 뛰어난 기량과 함께 멋진 선방을 보여줬다. 그는 맨유의 멋진 수문장이 될 것이다."라고 말하며 강한 신뢰감을 보여줬다.

스몰링은 이어지는 인터뷰에서 스페인 출신의 헤아가 외국인으로 언어의 장벽을 넘어야 하고 생활적인 부분에서도 맨체스터에서의 삶을 적응해야 한다며, "헤아에게는 적응하는 시간이 필요하다. 그 시간이 지나면 헤아는 아주 멋진 모습을 보이게 될 것이다."라며 헤아의 상황에 대해 잘 설명했다.

이어지는 인터뷰에서, "헤아는 빠른 적응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으며, 또한 잘 하고 있다. 맨유에는 또 다른 스페인 출신의 선수가 있지만, 스페인어를 쓰기 보다는 주로 영어를 구하사며 맨유에 더 잘 적응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다비드 데 헤아와 스몰링은 맨유로 이적하기 전 각자가 속한 팀인 아틀렌티코 마드리드와 풀함에서 지난 5월 열림 유로파리그 결승에서 아주 멋진 모습을 보여주었다. 헤아는 21세 이하 잉글랜드 대표팀고과도 인연이 깊다. 스페인이 트로피를 들어올릴 때, 수문장은 바로 헤아였기 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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