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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와 함께 하지 못했던 지난 두 달여간은 매우 힘든 시기였다. 하지만 이제 부상에서 회복했고, 경기에 나설 수 있는 모든 준비가 끝이 났다."

- 치차리토

27/08/2011  Report by James Tu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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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차리토, 팀 복귀가 겁나?

부상에서 회복한 치차리토가 내일(28일) 있을 아스날전에 모습을 드러낼 것으로 보인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의 공격수 하비에르 에르난데스(치차리토)는 지난 토트넘 훗스퍼스와의 경기에서 10분간 활약하며 복귀를 위한 시동을 걸었었다. 챔피언스리그 결승에 모습을 보인후 토트넘과의 경기에 처음으로 모습을 드러낸 그는 다시 부활의 신호탄을 쏘아 올리기 위한 시동을 걸었다.

지난 6월에는 골든컵에 참여하기 위해 멕시코 대표팀에서 활약을 해야했기 때문에 팀에 합류하지 못했고, 프리시즌 기간에는 훈련 도중에 부상을 입어 한 동안 경기에서 그의 모습을 볼 수 없었다.

23살의 치차리토, 영건이라면 영건이라고 할 수 있는 그가, 이번 아스날과의 경기에서 퍼거슨 감독에게 러브콜을 받아 경기에 모습을 나타낼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치차리토는 MUTV와의 인터뷰를 통해, "골드컵 참여로 한 달, 부상으로 한 달, 총 두 달여 기간을 팀에 합류하지 못했었다. 하지만, 토트넘과의 경기에서 짧은 시간이지만 팀에 합류하게 되어 매우 기뻤다."라고 말했다.

그는 이어, "부상은 나에게 매우 힘든 시기를 가져다 주었다. 특히, 나의 가족과 친구들은 걱정을 많이 한 듯 했다. 하지만 나는 부상에서 회복했고, 감사하게도 훗스퍼스와의 경기에서 뛸 수 있었다."라고 말했다.

지난해, 챔피언스리그에서 4골을 포함, 시즌 20골을 성공시켰던 에르난데스는 웸블리에서 있었던 바르셀로나와의 챔피언스리그 결승에서 패배한 것에 대한 실망감을 나타냈지만, 이번 해에는 꼭 승리할 것이라는 희망의 메세지도 함께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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