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입
환영합니다 
내 세부 정보 편집
PREMIER LEAGUE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뉴스 서비스

뉴스 범주
검색 시작
검색 종료

축구 뉴스

04/08/2011  Report by Gemma Thompson

칸토나: 맨유는 계속된다

클럽 역사상 가장 영향력 있던 선수 중 하나였던 에릭 칸토나가 맨유가 존속하는 한, 톱 선수들의 은퇴나 이적은 필연적인 것이며 또 채워질 수 있을 것이라고 주장했다.

전설 칸토나는 이번 주 자신이 새롭게 맡은 뉴욕 코스모스를 이끌고 맨체스터로 돌아올 예정이다. 그리고 폴 스콜스를 위한 친선 경기에 금요일 참가한다.

수요일 맨체스터에서 열린 기자회견에 브라질의 전설 펠레와 함께 참석한 칸토나는 네빌, 판 데르 사르에 이어 은퇴를 선언한 폴 스콜스를 위한 경기에 참여할 수 있는 기쁨을 드러냈다.

톱 선수들의 잇단 은퇴와, 웨스 브라운, 존 오셰이와 같은 선수들의 이적은 대부분의 클럽들이 감당하기 힘든 일이겠지만, 칸토나는 맨유는 언제나 이런 일에 대처할 수 있는 클럽임을 주장했다.

"맨유와 같은 클럽, 그리고 알렉스 퍼거슨과 같은 감독이라면, 어떤 선수도 대체할 수 있다."

"(훌륭한) 선수가 떠나게 되면, 승리와 멀어지게 된다고 생각하기 마련이다. 하지만 맨유는 여전히 승리할 수 있다."

페이지 1 중 2 다음 » 


칸토나의 말말말...

스콜스에 대해: "스콜스는 어릴 때부터 보아왔다. 위대한 선수다. 미드필더는 물론 공격 어디에서도 뛸 수 있다. 득점 능력도 있고, 수비며 태클도 훌륭하다. 그가 정말 자랑 스럽다."

맨체스터에 온 소감: "맨체스터에서 위대한 시간을 보냈다. 따라서 올드 트라포드에 돌아오면 언제나 특별한 기분이 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