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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26/08/2011  Report by Adam Bosto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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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거슨 감독, 추첨 결과 만족!

알렉스 퍼거슨 감독은 어제(25일)에 모로코에서 있었던 챔피언스리그 조 추첨 결과에 만족해하며, 앞으로의 목표에 대한 포부를 밝혔다.


벤피카와 갈라티, 바젤 등과 한 조를 이룬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는 지난 1968년, 웸블리 구장에서 맨유는 벤피카를 상대로 4-1의 승리를 거두며 처음으로 유럽의 정상에 오르는 쾌거를 거둔적이 있었다.


최근들어 맨유는 벤피카를 상대로 몇 차례 더 승리를 거둔 경험이 있다. 2005/06 시즌과 그 다음해에 벌어진 벤피카와의 경기에어 모두 승리를 거뒀다.

FC바젤과는 지금까지 단 두 번이 경기만을 치렀다. 지난 2002/03시즌에 원정 경기에서 3-1로 승리를 거뒀고, 올드 트라포드에서 1-1로 무승부를 거뒀다. 바젤과의 경기는 데런 플레처의 첫 데뷔 무대이기도 했다.

마지막으로 맨유와 경기를 치르게 될 팀은 바로, 루마니아의 오텔루 갈라티! 47년만에 처음으로 챔피언스리그에 모습을 드러내기 때문에 잘 알려지지 않았지만, 루마니아리그의 우승팀으로 주목해 볼 만하다.

알렉스 퍼거슨 감독은, ManUtd.kr과의 인터뷰에서, "특별히 큰 어려움이 없을 것 같다. 만족스러운 조추첨 결과이다. 앞으로의 경기에 기대하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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