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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22/08/2011  Report by Adam Marshall

퍼거슨, 논란은 이제 그만!

알렉스 퍼거슨 감독은 바클레이가 주최한 프리미어 리그 첫 홈 경기,올드 트라포드에서 토튼햄과의 경기에서 해리 레드냅과 자신의 건강을 위해서라도 어떠한 논란거리도 피하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

지난 시즌, 맨유는 나니의 1골 1도움으로 토튼햄을 맞아 2-0의 승리를 거둔바 있다. 하지만, 이 중에 나니가 기록한 골은 당시 엄청난 논란의 대상이 되었던 골!

토튼햄의 골키퍼 에우렐요 고메스는 지난 시즌 나니에게 드라마틱하게 골을 허용했던 경험이 있었다. 알렉스 퍼거슨 감독은 리뷰에 실린 칼럼을 통해, "아마도 고메즈는 그때의 경기는 잊지 못할 것이다. 그가 골킥을 위해 볼을 바닥에 내려놓았을 때, 뒤에 있던 나니는 그 기회를 놓치지 않고, 나니의 인생에서 가장 쉬운 골을 성공시킨 바 있다."라고 말했다.

나니 역시, "그것은 정말이지 비상한 골이었다. 아마도 그 골은 내가 성공시킨 골 중에 가장 강력한 골일 것이다. 매우 재미있었다."라고 말했다.

나니는 이어, "내가 그 골을 성공시켰을 때, 대부분의 사람들이 매우 분노했을 것 같다. 하지만 그 골은 분명히 영리한 플레이였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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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기록한 골 중에 가장 재미있는 골, 나는 아주 영리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나의 골에 화가 났을 수도 있지만 그 골은 명백한 골이었다."

- 나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