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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 새로 영입된 애슐리 영, 필 존스, 다비드 데 헤아에 대한 출전 준비가 완료되었다."

-알렉스 퍼거슨 감독

02/08/2011  Report by Adam Marsha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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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거슨 감독, 맨유의 영건들, 준비완료!

알렉스 퍼거슨 감독은 이번 이적 시장을 통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 새로 영입된 애슐리 영, 필 존스, 다비드 데 헤아에 대한 출전 준비가 완료되었다고 말했다.


맨유의 공식 매거진 ‘인사이드 유나이티드’와의 인터뷰에서 알렉스 퍼거슨 감독은, 왼쪽 미드필더인 애슐리 영, 곧장이라도 퍼스트 팀에 합류가 가능한 필 존스, 그리고 골키퍼로서 맨유의 미래를 책임지게 될, 다비드 데 헤아, 이렇게 세 명의 영건에 대한 기대감을 나타냈다.


퍼거슨 감독은, “애슐리 영은 여러 포지션을 소화해 낼 수 있는 선수다. 왼쪽이나 오른쪽 미드필더로도 활약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추고 있고, 또한 스트라이커를 돕는 역할까지 가능하다.”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고, 필 존스에 대해서는, “블랙번 청소년 팀 시절 필 존스는 3-0으로 팀의 승리를 이끌었을 때, 매우 강한 첫인상을 남겼다”며, “정말 훌륭한 선수!”라며 치켜 세웠다.


다비드 데 헤아 선수에 대해서는, “그는 이번 미국 투어기간에 눈부신 활약을 펼쳤던 안데르스 린데가르트와의 경쟁이 불가피 할 것이다.”라고 말한 뒤, “경쟁을 해야 한다는 것은 쉽지 않겠지만, 아클레티코 마드리드에서 헤아는 뛰어난 기량을 펼쳤다. 앞으로가 더 기대되며 맨유에 입성을 환영한다.”고 말했다.

퍼거슨 감독은 이어, “과거는 과거다. 은퇴한 반 데 사르 또한 이제 맨유의 과거가 되었다. 반 데 사르는 최고의 골키퍼이며 맨유의 수문장으로서 뛰어난 경기력을 보여준 선수다. 하지만, 앞으로는 헤아의 몫이 될 것이다.”며 기대감을 나태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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