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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04/04/2011  Report by Adam Bostock

루니, 해트트릭에 전율 느껴

웨인 루니는 연습은 값을 치른다는 믿음을 가지고 있었다. 그리고 웨인 루니는 세 번째 페널티 킥을 성공시키며 자신의 맨유에서의 다섯 번째 해트트릭을 달성해냈다.

루니의 맨유 통산 리그 100호골은 바로 그의 두 번재 골, 그러나 가장 큰 만족은 2-2로 맞서던 순간 찾아온 페널티 킥이었다. 웨스트 햄의 주장 매튜 업슨은 파비우를 방어하다 핸드볼 반칙을 저지르며 주심 리 마슨으로부터 페널티 킥을 선언 받았다.

루니는 경기 후 "첫 번째 골이 중요하다는 것을 알았지만, 세 번째 역전 골이 굉장히 기뻤다. 우리가 승리할 것이라는 것을 알았기 때문이다"라고 설명했다.

"지난 주 내내 (잉글랜드 대표이자 웨스트 햄 골키퍼인) 로버트 그린과 페널티 킥 연습을 했었다. 따라서 약간은 어떻게 할 지 고민하긴 했었다. 그러나 곧 연습 때 했던 것을 떠올리고 그대로 했다. 그린은 아마 내가 좀 바꿀 것이라 생각했었던 듯 싶다. 다행히 그린이 반대 방향을 선택해 쉽게 들어갈 수 있었다."

루니는 후반 중반부터 14분 동안 세 골을 몰아치며, 0-2로 뒤지던 스코어를 3-2로 역전시켜 놨다. 하지만 루니는 퍼거슨 감독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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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니, 리그 101번째 득점 달성

웨인 루니가 자신의 맨유에서의 리그 101호 골을 성공 시켰다. 웨스트햄에게 0-2로 뒤지던 상황을 3-2로 바꿔주는 페널티 킥이었다.

"역전을 만들어 낸 세 번째 페널티 킥이 매우 기뻤다. 왜냐하면 우리가 이길 것임을 알게 해줬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