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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선수들이 행복해하고 있다. 굉장한 결과를 얻었다. 원정 골과 무실점 기록. 그게 바로 경기 전 우리가 원하던 것이다"

-네마냐 비디치

06/04/2011  Report by Gemma Thomps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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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디치: 지금까진 괜찮아!

네마냐 비디치가 CL 8강 1차전 첼시 원정 1-0 승은 바로 그가 원하던 결과라고 주장했다.

맨유는 웨인 루니의 전반 결승골로 첼시와의 8강 대진에서 유리한 위치를 점할 수 있었다. 인터 밀란 vs 샬케와의 승자와 벌일 4강행이 가시권에 들어온 것.

비디치는 첼시전에서 보인 팀의 전반적인 플레이에 기쁨을 표시했지만, 아직 반환점을 돈 것 뿐임을 분명히 했다.

"모든 선수들이 행복해하고 있다. 굉장한 결과를 얻었다. 원정 골과 무실점 기록. 그게 바로 경기 전 우리가 원하던 것이다"라고 MUTV와의 인터뷰에서 밝힌 비디치는 "첼시의 뛰어난 투톱과 상대하는 것이 전혀 두렵지 않았다. 지난 리그 때도 상대했었고, 꽤 좋은 플레이를 했었으니까. 경기 전에 플레이를 못해도 이기면 그만이라고 얘기도 했었지만, 오늘 우리 플레이는 좋았고 결과도 좋았다고 생각한다"라고 기쁨을 표시했다.

그는 "아직 일이 끝난 것은 아니다. 다음 풀럼전에 집중해야 하고, 첼시와의 2차전이 기다리고 있다. 힘든 경기가 되겠지만, 홈 팬들의 성원으로 (4강에) 진출할 수 있으리라 믿고 있다."라고 덧붙였다.

비디치는 또한 단짝 리오 퍼디난드의 복귀에도 반가움을 표시했다. 이 둘은 지난 2월 초 이래 처음으로 다시 호흡을 맞추며 맨유 수비의 심장 역할을 다해냈다.

"퍼디난드는 매우 좋았다. 이런 중요한 경기에서는 경험이 굉장히 중요한데, 오늘 우리는 퍼디난드의 합류로 그 경험을 가질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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