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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4/2011  Report by Adam Marshall

퍼거슨: 더비전, 최강 전력으로 나설 것

알렉스 퍼거슨 감독이 맨체스터 더비를 하루 앞두고 휴식 보다는 최강의 전력으로 나설 것임을 선언했다.

비록 주포 웨인 루니는 FA로부터 받은 징계로 출전을 못하지만, 지난 첼시전을 승리로 이끈 주전 선수들이 대거 나설 것임을 예고한 것.

현재 대런 플래쳐만이 바이러스로 나설 수 없을 뿐, 나머지 선수들은 모두 FA컵 준결승전 선발 차리를 차지하기 위한 강도 높은 경쟁에 들어갔다.

퍼거슨 감독은 "(첼시전에서) 부상 선수는 없었다. 루니가 나서지 못하는 것만이 우리의 전력 누수이다"라고 얘기했다.

"우리 선수단은 강하다. 첼시전 벤치에 앉았던 선수들이 그 사실을 증명해 준다."

"플래쳐는 훈련에 복귀했지만 아직 시간이 필요하다. 웨이트 트레이닝을 시작한 것은 좋은 현상이다. 그러나 아직 몇 주는 더 기다려야 할 것으로 보인다."

퍼거슨 감독은 막대한 돈을 투자해가며 35년만의 우승컵을 노리는 맨시티와 좋은 승부를 예상하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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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비전 전력 누수

출장정지
죠니 에반스
웨인 루니

부상
대런 플래쳐
오언 하그리브스
안데르스 린데가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