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입
환영합니다 
내 세부 정보 편집
PREMIER LEAGUE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뉴스 서비스

뉴스 범주
검색 시작
검색 종료

축구 뉴스

25/04/2011  Report by G.Thompson in Germany

퍼거슨 감독, CL우승 선언!

알렉스 퍼거슨 감독이 선수들의 경험을 치하하며, 맨유는 언제나 유럽무대 4강 이상이 목표였음을 다시 한번 천명했다.

현재 맨유는 리버풀을 제치고 최초로 리그 19번째 우승이라는 잉글랜드 최고의 기록을 향해 달려가고 있다. 그리고 동시에 유럽 무대에서도 유럽의 라이벌들과 우승 다툼을 벌이고 있다.

퍼거슨 감독은 AC밀란과 아약스, 그리고 레알 마드리드와 같이 유럽 무대에서 많은 우승컵을 들어올린 팀들에 부러움을 느낌을 인정하면서, 이번 샬케와의 준결승 원정에 많은 선수들을 부상 당하지 않은 채로 데려갈 수 있음에 기쁨을 표시했다.

퍼거슨 감독은 "현재 우리 선수단은 많은 유럽 무대의 경험이 있는 팀이다. 4강은 우리가 언제나 도달해야 하는 위치이다. 유럽 무대에서 위대한 기록을 남긴 팀들이 부럽긴 하다."

"레알 마드리드와 동등한 우승 횟수를 올리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이번 샬케 원정에서 잉글랜드 대표인 리오 퍼디난드와 웨인 루니는 팀의 중심 선수로 지목되고 있다. 두 선수는 모두 지난 2008년 독일 월드컵 당시 샬케의 홈 구장인

페이지 1 중 3 다음 » 


"우리는 결코 포기를 하지 않는 팀이다. 그것은 정말 대단한 자질이다. 지난 에버턴전에서도 그 정신력을 볼 수 있었다."
-알렉스 퍼거슨 감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