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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04/2011  Report by Adam Marshall

퍼디난드: 루니, 최고였어

웨인 루니의 선제골로 첼시 원정을 1-0 승리로 마친 뒤, 리오 퍼디난드가 동료 루니에 대한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이로써 다음 주 벌어지는 올드 트라포드에서의 2차전에 앞서 유리한 고지를 밟은 것에 대해, 오늘 오랜만에 복귀하며 단단한 수비를 보여준 퍼디난드는 팀의 4강행이 지근거리에 다가왔다고 확신을 하고 있었다.

퍼디난드는 "루니는 최고 기량을 갖춘 선수이다"라고 호평을 하며 "그는 엄청닌 기술과 볼 터치등을 보여 주었다. 굉장한 마무리 슈팅이었으며, 오늘 온 그라운드를 해집고 다녔다. 매우 보기 좋은 모습이었다"라고 칭찬을 이어갔다.

"최근 몇 주간 최고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고 생각한다. 그 동안 순간 순간 루니의 위대함을 볼 수 있었다면, 오늘은 경기 내내 최고의 모습을 보여 주었다."

퍼디난드는 경기 막판 파트리스 에브라의 태클에 의해 라미레스가 박스 안쪽에서 넘어진 것에 대한 첼시 선수들의 페널티 킥 주장에는 크게 신경 쓰지 않는다고 분명히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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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루니는 최고의 모습을 보여 주었다. 때때로 멋진 모습을 보였지만, 오늘은 경기 내내 최고였다."
-리오 퍼디난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