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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땅한 칭찬을 받고 있다고 생각지 않는다. 많은 이들이 그를 과소평가한다. 그러나 그는 이번 시즌 그 누구보다 좋은 모습을 보여왔다."

-리오 퍼디난드

04/04/2011  Report by Adam Marsha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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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디난드: 나니, PFA 올 해의 선수상 후보야!

리오 퍼디난드가 나니를 PFA 올 해의 선수상 후보의 유력한 후보로 꼽았다.

퍼디난드는 이전 아스널의 자미르 나스리나 토트넘의 가렛 베일을 수상 후보로 꼽은 바 있지만, 맨유의 윙어 나니의 이번 시즌 활약이 보상을 받아 마땅하다는 확신을 세운 것.

나니는 이번 시즌 내내 불꽃 튀는 활약을 펼치며 골은 물론 어시스트, 그리고 모든 플레이에서 한 단계 레벨 업을 완료했다. 퍼디난드는 팀 동료인 나니에게 투표를 할 권리는 없지만, 나니가 수상으로 노력에 보답을 받기를 원한다고 주장했다.

퍼디난드는 '인사이드 유나이티드' 최신호에 "나니는 내가 꼽는 올 해의 선수이다. 지난 몇 달 동안 나스리와 베일도 생각을 했었지만, 역시 둘 보다는 나니가 낫다"라고 얘기했다.

"나니는 이번 시즌 팀의 많은 득점에 관여했다. 팀내 가장 생산적인 선수로 금새 성장했음은 틀리없다. 베르바토프도 많은 득점을 올렸지만, 우리에게 결정적인 마법이 필요한 순간 나타난 이는 나니였다ㅏ."

"그는 의자에서 벌떡 일어서게 만드는 타입의 선수이다. 그의 플레이를 보면 언제나 흥분이 된다. 언제나 상대 선수를 돌파하기를 원하는 데, 공격수로서 위대한 자질이다. 언제나 볼을 원하고, 또 계속해서 득점을 원하는 선수이다."

"마땅한 칭찬을 받고 있다고 생각지 않는다. 많은 이들이 그를 과소평가한다. 그러나 그는 이번 시즌 그 누구보다 좋은 모습을 보여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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