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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18/04/2011 

맨유, PFA 올 해의 팀 독식

무려 네 명의 맨유 선수들이  PFA(프로 축구 선수협회)에서 뽑은 올 해의 팀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에드빈 판 데르사르, 네마냐 비디치, 나니, 그리고 디미타르 베르바토프가 그 주인공들로, 지난 토요일 런던에서 있었던 갈라 디너쇼에서 동료들이 뽑은 올 해의 프리미어리그 베스트11에 선정된 것.

비디치와 나니, 치차리토는 개인상 후보에도 이름을 올렸었지만, 올 해의 선수상은 가렛 베일에게, 올 해의 영 플레이어에는 잭 윌셔가 선정되었다. 치차리토는 잉글랜드 이적 첫 시즌 올 해의 영 플레이어상 3위에 오르기도 했다.

4명을 베스트11에 올린 맨유 외에, 사냐(아스널), 콜(첼시), 콤파니(맨시티), 나스리(아스널), 윌셔(아스널), 베일(토트넘), 테베즈(맨시티)가 나머지 자리들을 차지했다.

언론: 퍼거슨, 뉴캐슬 전 걱정해 ㅣ 아스널, 충격의 무승부



PFA 올 해의 팀 2011

골키퍼
에드빈 판 데르 사르

수비수
바카리 사냐
빈센트 콤파니
네마냐 비디치
애슐리 콜

미드필더
사미르 나스리
잭 윌셔
나니
가렛 베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