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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데르송을 위한 노래를 좋아한다. 비디치 것도 역시 좋다. 그 노래들을 듣는 것을 좋아한다."
-박지성
14/04/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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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성, 팬들의 응원 고마워

박지성이 올드 트라포드에 울려펴지는 자신의 응원가가 큰 힘이 되고 있다고 밝혔다.

대한민국의 인기남 박지성은 자신을 위해 불리워지는 응원가도 좋지만, 특히 동료들인 안데르송과 주장 네마냐 비디치를 위한 노래들을 좋아한다고 털어 놓았다.

그는 MUTV와의 인터뷰에서 "물론 경기 중에도 응원가가 들릴 때가 있다"라고 밝히며 "경기 후반이나 끝무렵 큰 힘을 준다. 응원가를 들으면 더 큰 책임감을 느끼게 된다. 무척 기분이 좋다"라고 설명했다.

"안데르송을 위한 노래를 좋아한다. 비디치 것도 역시 좋다. 그 노래들을 듣는 것을 좋아한다."

박지성은 이번 시즌 모든 팀들이 물고 물리는 프리미어리그에서 맨유의 홈 성적의 가치를 확실히 이해하고 있었다.

맨유는 이번 시즌 프리미어리그에서 패없이 단 1무에 그치고 있는데, 지난 10월 16일 웨스트 브롬전에서의 2-2 무승부가 유일하게 승점을 잃은 때였다.

"그게 지금 우리가 선두를 달리는 이유"라고 밝힌 박지성은 "우리의 홈에서의 플레이는 지금껏 매우 좋았다. 그것이 큰 차이를 만들어내고 있다"라고 설명했다.

"물론 원정에서는 다소 고전하고 있기도 하다. 하지만 이런 좋은 홈 성적을 시즌 마지막까지 이어가, 큰 차이를 만들어 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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