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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09/04/2011  Report by Adam Bosto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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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FA회장, 맨유 트리오 극찬

PFA (프로 축구 선수협회) 회장 고든 테일러가 비디치, 치차리토, 나니의 수상 가능성이 노ㅍ다고 주장했다.

주장 비디치는 이번 시즌 PFA 올 해의 선수상 7인의 후보 리스트에 이름을 올렸고, 치차리토와 나니는 PFA 올 해의 젊은 선수상에 나란히 후보에 올랐다. 수상자는 오는 4월 17일 일요일 발표될 예정.

테일러 회장은 비디치에 대해 "그는 맨유에서 진정한 성공 스토리를 써오고 있다. 세계 최고의 수비수 중 한 명으로 성장했을 뿐 아니라, 그와 퍼디난드의 콤비 플레이는 세계 최고이다"라고 얘기했다.

"수비수가 올 해의 선수상 후보에 오르는 일은 그리 많지 않지만, 비디치는 후보에 오를 자격이 충분하다. 어린 선수들에게 수비의 중요성을 몸으로 말해주고 있다. 지금껏 소속 팀 성공의 토대 중 하나였던 비디치는, 퍼거슨 감독과 맨유의 좋은 투자의 표본이다."

비디치와 수상을 다투는 라이벌 들로는 블랙풀의 찰리 아담, 토트넘의 가렛 베일과 라파엘 판 데르 파르트, 웨스트햄의 스콧 파커, 맨시티의 카를로스 테베즈, 그리고 아스널의 자미르 나스리가 있다.

PAF 올 해의 젊은 선수상 후보에 오른 치차리토에 대해 테일러 회장은 "그에 대해 많은 것을 알진 못했었지만, 월드컵에서 굉장히 인상적이었고, 프리미어리그에 오자마자 두각을 나타냈다. 그의 잉글랜드 적응력은 정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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