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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4/2011  Report by Adam Marshall

오셰이: 샬케 관중들 침묵시킬 것

존 오셰이는 이번 샬케 원정에서 원정골이 최대의 목표가 아님을 분명히 했다. 샬케 관중들에게 멋진 모습을 각인시켜주기를 원한다고 밝혔다.

수비수 오셰이는 맨유가 가진 경험을 바탕으로 바이틴스 아레나에 모일 원정 관중들을 침묵시킬 것으로 예상하고 있었다. 그로기 이번 시즌 챔피언스리그에서 이어가고 있는 원정 무실점의 대기록을 이어가기를 희망했다.

부상으로 고생을 하기도 했던 오셰이는 웸블리 구장에서 레알 혹은 바르셀로나와 대결하려는 팀의 원대한 꿈의 일부분이 되기를 소원하고 있었다.

그는 유럽의 강호로 간주되지 않는 샬케와 준결승에서 만난 것이 기쁘지 않냐는 질문에 "꼭 그렇다고 말할 수는 없다"라고 대답하며 "그들은 준결승까지 올라온 팀이다. 그 말은 좋은 팀이라는 얘기이다"라고 설명했다.

"많은 이들이 우리의 승리를 점치기 때문에 압박이 되기도 한다.  하지만 (첼시전을 끝내기 전에) 인터 밀란과의 1차전 스코어를 알고 있었기 때문에, 첼시를 제친다면 샬케와 만날 것이라는 것을 알고 있었다. 인터 밀란에게 그렇게 많은 골을 넣을 수 있는 팀은 뭔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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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경험을 이용해서, 볼 점유율을 높이며 홈팬들을 가능한 침묵시키면 된다. 원정골은 언제나 근사한 일이지만, 우리의 가장 큰 목표는 아니다. 홈으로 돌아왔을 때, (결승 진출의) 기회는 언제나 크게 남아 있을 것이다." - 존 오셰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