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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15/04/2011  Report by Adam Marshall

기뻐하고 있을 시간이 없어..

첼시전의 흥분에 빠져 있을 시간이 없다. 이번 토요일 웸블리에서 지역 라이벌 맨시티와의 혈전이 예고되어 있기 때문이다.

마이클 캐릭과 하비에르 에르난데스(이하 치차리토)는 선수단이 챔피언스리그 8강전 승리의 기쁨에 도취되어 있을 틈도 없이 다음 경기 준비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이는 알렉스 퍼거슨 감독이 주문하는 정신적인 부분의 발현이기도 하지만, 이번 시즌 FA컵 4강에 오른 팀들의 면면에서 나오는 대회에 대한 중요함도 작용한 듯 보인다.

캐릭은 MUTV와의 인터뷰에서 "이미 선수들끼리 (대기실에서) 얘기를 나눴다. 멋진 밤이었고 즐거웠지만, 동시에 토요일 경기를 준비해야 했다. (예년보다) 더 중요하진 않을지라도 중요한 경기이다. 기대된다."라고 얘기했다.

치차리토 또한 이번 맨시티전에 다시 한번 나서 또 다른 득점을 올리기를 원하고 있었다. 치차리토는 이미 지난 해 8월 첼시와의 커뮤니티 실드를 통해 웸블리 구장에서 득점을 기록한 바 있다.

"맨유팬들이라면 모두 이번 경기의 중요성을 잘 알 것이다. 어쩌면 가장 중요한 경기가 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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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 밤이었고 즐거웠지만, 동시에 토요일 경기를 준비해야 했다. (예년보다) 더 중요하진 않을지라도 중요한 경기이다. 기대된다.
마이클 캐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