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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19 April 2011  Reported by ManUtd.kr

맨유, 뉴캐슬과 0-0 무승부 기록..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가 뉴캐슬 유나이티드를 상대로 무승부를 거두었다. 박지성은 교체 명단에 이름을 올렸지만, 경기에 출전하지 않았다.

맨유는 한국 시간으로 20일 새벽(현지시간 19일) 영국 뉴캐슬에 위치한 세인트 제임스 파크에서 뉴캐슬을 상대로 2010/2011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 33라운드 경기를 가졌다. 양팀은 90분 내내 치열한 공방전을 가졌지만, 승부를 가리지 못했다. 맨유는 무승부에도 불구하고 20승 10무 3패 70점으로 2위 아스널과의 승점차를 벌였다.

4월 한 달 동안 FA컵, 리그, 챔피언스리그 등 각종 대회를 소화하느라 3~4일에 한 경기를 치르고 있는 맨유는 체력적인 부담을 안고 경기에 임했다. 특히 지난 16일에는 FA컵 경기를 중립 지역인 런던에서 치렀기에 뉴캐슬 원정은 더욱 부담이 될 수 밖에 없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맨유는 최근 두 경기에서 징계로 출전할 수 없었던 웨인 루니가 복귀해 치차리토와 최전방에서의 공격을 주도했고 스몰링, 안데르송 등 일부 백업 요원들 역시 기대 이상의 활약을 펼쳐줬다.

홈팀인 뉴캐슬은 초반부터 강하게 맨유를 압박했다. 리그 10위권의 뉴캐슬은 객관적인 전력에서 뒤지지만, 세인트 제임스 파크에서 개최된 역대 맨유와의 경기에서 우세한 기록을 가지고 있었고, 이것이 자신감으로 작용했다. 조이 바튼과 구티에레스가 미드필드에서 끊임없이 활력을 불어 넣으며 맨유를 위협했고, 최전방의 로벤크란즈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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