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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회가 계속 된다면, 오른 발이 아닌 왼 발로도 득점을 올릴 수 있으리라 기대하고 있었다."

-라이언 긱스

26/04/2011  Report by Adam Marsha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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긱스: 더 넣었어야 했어..

챔피언스리그 4강 원정 득점의 주인공들인 라이언 긱스와 웨인 루니가 더 많은 득점을 올리지 못했다는 아쉬움을 표시하며 선수들의 이번 경기에서의 마음 가짐을 대변했다.

이 날 맨유는 멋진 팀 플레이로 이번 시즌 챔피언스리그 홈에서 100퍼센트 승률을 기록해 온 샬케의 기록을 무너뜨렸고, 이번 시즌 웸블리 결승행에 청신호를 밝혔다.

하지만 루니와 긱스는 더 많은 골로 홈 팀은 완전히 무너 뜨릴 수 있었다는 아쉬움을 토로한 것.

긱스는 "전반에만 네 다섯 차례 완벽한 기회가 있었다. 경기가 끝날 때 스코어가 2-0 이었지만 약간 아쉬웠다. 단 두 골만 넣었다니! 경기 도중 찬스가 계속 되면서, 오른 발이 아닌 왼 발로도 득점을 올릴 수 있을 것이라 기대했었다"라고 실망감을 나타냈다.

다시 한번 치차리토와의 투 톱 플레이가 빛났던 웨인 루니 또한 이러한 긱스의 반응에 동참했다. "아마 여러분은 잘 모를 것이다. 우리는 더 많은 기회를 살리지 못한 것에 실망하고 있다"라고 얘기했다.

"우리는 오늘 굉장히 좋은 플레이를 펼쳤고 굉장한 기회들을 만들어 냈다. 전체적으로 플레이에는 만족한다. 원정 두 골을 넣었기 때문에 좋은 승리였다."

"홈에서 프로 다운 자세로 끝내야 한다. 샬케는 좋은 팀이기 때문에 가볍게 봐서는 안된다. 그들은 인터 밀란을 (합계) 5-2로 꺾고 올라온 팀이기 때문이다. 결승에 진출할 수 있도록 완전히 집중해야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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