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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4/2011  Edwin's faith : in Reds' character

판 데르 사르: 맨유의 힘 믿어

판 데르 사르가 우승 경쟁에 나서는 맨유의 정신력을 믿는다고 주장했다.

알렉스 퍼거슨 감독과 선수들은 리그 우승을 노리는 가운데 화요일 뉴캐슬 원정에 나선다. 현재 맨유는 2위 아스널과 승점 6점차로 리그 선두에 올라 있어, 이 경기 결과에 따라 승점차는 9점까지 벌일 수 있다.

베테랑 골키퍼 판 데르 사르는 이번 시즌 후 은퇴를 선언한 상태. 그는 이번 시즌 초반 안 좋았던 원정 성적으로 자신감이 떨어졌던 것도 사실이지만, 이제 선수들이 우승을 위한 진정한 마음가짐을 가지고 있다고 주장했다.

판 데르 사르는 "전반기 힘들었던 시절도 있었다. 경기 막판 (원정에서) 득점을 허용하기도 했다. 자신감 면에서 그리 좋은 것은 아니었다. 물론 그럴 때는 정신력이 중요하다"라고 인정하면서 "(당시의 안 좋았던 원정 성적에서도 우승 경쟁에 나설 수 있는 것은) 우리 선수들의 정신력의 힘과 감독의 믿음을 보여주는 것이다. 위기를 잘 헤쳐나오며 자신감을 가질 수 있었다. 그리고 선수들이 돌아왔고 많은 득점을 올리고 있다. 수비도 좋아졌다. 지금은 굉장히 좋은 상태이다"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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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거슨 감독은 선호하는 확실한 방식이 있고, 선수 명단을 작성할 때도 확신을 가지고 있다. 박지성, 발렌시아, 퍼디난드가 돌아왔을 때, 팀 사기에 무척 큰 도움이 되었다. 강한 팀이 되가는 것을 느낄 수 있었다. 경험 많은 퍼디난드의 복귀로 비디치와 파트너를 이룰 수 있었던 것이 무척 중요했다. 우리 선수단의 힘을 무척 강하게 해 주었다."
-에드빈 판 데르 사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