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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04/2011  Report by Adam Marsha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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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 데르 사르: 우리 운이 다 한 듯

에드빈 판 데르 사르가 맨체스터 더비 패배는 운이 없었을 뿐이라고 주장했다.

판 데르 사르는 이번 경기를 치르는 맨유 선수들의 컨디션이 최고가 아니었으며, 경기 막판에는 약간의 피로를 느낄 정도였다고 얘기했다. 하지만 판 데르 사르는 화요일 뉴캐슬 원정에서는 더 나은 모습을 보여주기를 기대하고 있었다. 그리고 리버풀이 일요일 아스널을 잡아주기를 기대했다.

그는 MUTV와의 인터뷰에서 "슬로우 스타트였지만, 두 번의 좋은 찬스가 이어졌었다. 만약 한 골이라도 들어갔다면, 다른 경기가 되었을 것이다. 맨시티는 우리를 추격했어야만 했으니까"라고 얘기했다.

"후반 상대가 득점하고 우리가 10명이 되자, 동점골을 넣고 상대를 추격하는 것이 힘들어졌다. 몇 차례 괜찮은 기회도 있었고, 박스 안까지 볼을 잘 몰고 갔지만 실제 득점에는 실패했다. 다시 한번 극적인 추가시간 득점을 기대했지만, 우리의 운이 다 한 것 같았다."

"선취골은 언제나 좋은 일이지만, 이번에는 그러지 못했다. 실점 순간은 우리 플레이가 좋지 못했었다. 평소와 같은 수비가 아니었기 때문에, 책임은 경기장에 있던 모든 선수들에 있다는 것을 인정해야 한다. 어떤 선수도 평소의 모습을 보여주지 못했다고 생각한다. 따라서 화요일에는 더 나은 모습을 확실히 보여줘야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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