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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련을 열심히 하면 오늘같이 중요한 기회가 주어질 것이다. 그러면 팀을 도와 무실점 경기를 기록할 것이다."
-크리스 스몰링
09/04/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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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몰링: 이길 준비 되어 있어

크리스 스몰링은 지난 첼시와의 챔피언스리그 8강 1차전에 자신 대신 리오 퍼디난드를 출전시킨 퍼거슨 감독의 결정을 충분히 이해한다고 얘기했다. 그리고 풀럼 전에 다시 선발로 복귀할 수 있어 기쁘다고 덧붙였다.

지난 첼시 원정 이전까지, 주전 센터백 퍼디난드의 부상으로 스몰링은 여덟 경기 연속 선발 출장을 한 바 있다.

퍼거슨 감독 또한 금요일 기자 회견에서 (퍼디난드를 위해 스몰링을 제외시킨 것이) '매우 힘든 순간'이었다고 고백했다. 그러나 스몰링은 언제라도 자신이 필요할 때, 역할을 할 수 있다면 그것으로 만족이라고 답변한 것.

스몰링은 MUTV와의 인터뷰에서 "퍼디난드는 월드 클라스급 선수이기 때문에 이런 순간이 오리라는 것을 알고 있었다"라고 얘기했다.

"감독은 이번 시즌 초부터 나에게 큰 믿음을 주었고, 큰 경기들에 나설 기회를 주었다. 이번 주 한 경기에는 포함 되기를 바랬는데, 오늘 그 목적을 달성했다."

"훈련을 열심히 하면 오늘같이 중요한 기회가 주어질 것이다. 그러면 팀을 도와 무실점 경기를 기록할 것이다."

마크 휴즈 감독이 이끄는 풀럼을 상대로 2-0 승리를 거둔 맨유는 2위 아스널과의 승점차를 10점까지 벌리는 데 성공했다. 스몰링은 현재의 순위가 시즌 종료까지 이어질 것이라는 큰 확신을 가지고 있었다.

"현재 우리는 유리한 위치에 있고, 다른 팀들도 현재의 순위를 지켜낼 것이라 확신한다. 우리는 그저 한경기 한경기에 집중을 하면 된다. 계속 현재의 상태를 유지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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