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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4/2011  Report by Adam Marshall

퍼거슨: 치차리토 경고에 분노

알렉스 퍼거슨 감독이 경기 막판 하비에르 에르난데스(이하 치차리토)가 상대 진영에서 걸려 넘어진 것에 페널티 킥을 주는 대신, 경고를 준 것에 대해 분노를 나타냈다.

치차리토는 상대 골문으로 돌파 중이었고, 전 맨유 출신의 대니 심슨에 걸려 넘어졌다. 그러나 리 프로버트 주심은 시뮬레이션 액션이라 판단 치차리토에게 경고를 주고 말았다. 경기 후 심슨은 페널티 킥을 받을 줄 알았다고 고백한 바 있다.

퍼거슨 감독은 "명확히 페널티 킥이었다. 하지만 오히려 경고를 주다니, 모욕적인 일이다"라고 불만을 나타냈다.

"오늘 주심은 좋은 밤을 보냈다. 굉장한 경기를 했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경고는 아니었다. 페널티를 주진 않을 순 있지만, 경고를 주다니, 선수에 대한 모욕이다."

"(치차리토와 심슨간에) 접촉이 확실히 있었다. 내가 봤다. 확실하다."

반면 상대 피터 로벤크란즈가 맨유 진영에서 넘어진 것에 대해서는 "보지 못했다. 다시 봐야만 한다"라고 대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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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고는 아니었다. 페널티를 주진 않을 순 있지만, 경고를 주다니, 선수에 대한 모욕이다."

-알렉스 퍼거슨 감독